- 한시간에도 몇번씩, 핸드폰을 만지작만지작.2009-09-17 09:22:53
- 머릿속에 불끈 들어, 뮤직비디오 하나 촬영해 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마추어 수준이고 장비도 아직 모자르지만, 할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마구 들어 기뻐요. 공부 시작 해야 겠네요.2009-09-17 13:00:59
- 주머니에 돈이 넘쳐서 흘러 잃어버려도 상관없을 정도로 부자였으면 좋겠다2009-09-17 16:56:18
- xoxo가식걸님, 굳은 심지로 한 길만 팝니다. 부모님 선물로 드릴 디카를 부탁드려요. 밖으로 두분이 단란하게 외출 나가시는 모습이 보고 싶어요.2009-09-17 17:17:13
- 억.. 저도 올게 왔군요. 이성이 가장 섹시해 보일 때는.. 자신의 가치를 자유롭게 표출할 때입니다. 육체적이고 성적인 가치 뿐만 아니라, 자기의 능력을 십분 발휘하여 일을 할 때도 마찬가지에용. 나도 멀티 떠야지! 권바다 패스! (했으면 어떻하지)2009-09-18 00:52:58
- 아, 내일 운동 하려면 잠자야 되는데, 문박의 포스팅에 리플달다가 어느새 1:40.2009-09-18 01:40:29
- 미친 여성동지들, 약간 세무 소재의, 엉덩이쪽과 허벅지쪽만 살짝 붙는 그 트레이닝복 강추합니다. 오늘 운동하는데 아리따운 미녀분이 제 옆에서 그 복장으로 런닝을 뛰시는데, 내가 운동을 하러 온건지 구경을 하러 온건지 알수 없을 정도로 집중했네요.2009-09-18 08:36:47
- 웬지 하루종일 몸이 안좋아요.2009-09-18 16:27:44
- 약점릴레이가 저한테도 왔군요. /ㅅ/ 약점이라면, 좋아하는 일에는 몰두할 수 있지만, 싫어하는 일에는 좀처럼 몰두할 수가 없어 결국 일을 망치는 스타일이에요. 아무리 그 일이 좋은 일이어도 제가 싫으면 뭐 할 수가 없더라구요. 음.. 난데없이 짱이님한테 패스!2009-09-18 16:31:45
- 으아, 정말 하루종일 잤어요. -_ㅠ 억울해서 나오긴 했는데 할 짓이 없어서 피시방에 안착.2009-09-19 20:31:56
- 신촌.2009-09-22 10:20:53
- 아침에 집에서 창문열었을 때는 추웠는데 분명 -_- 난 왜 지금 땀흘리며 가고 있는거지2009-09-22 10:27:29
- 밴드마스터 라는 게임을 접해봤어요. 일반 리듬게임이랑 외관상으로는 큰 차이가 없는데, 노래 선곡이 밴드유저들이 좋아할 시스템이고, 게임 노트들이 실제 악기의 연주스타일을 기반으로 되어 있어서 그 악기를 직접 연주하는 느낌이 들어서 즐거워요.2009-09-22 11:16:53
- 나도 미친좀 늘려보고 싶어졌어요. 태그에 미친100명도전 붙이면 많이 늘어난다고 들었는데.. 양보단 질이라는 게 생각이었지만, 확실히 지금보다 양이 조금 더 많아도 좋을것 같아요.2009-09-22 11:48:57
- 생각해보니.. 정말 빕스, 아웃백 등등의 패밀리 레스토랑을 정말 많이 다녔었군요. 생각없이 돈을 많이 쓰고 다닌 어린시절을 반성해 봅니다. 이젠 저렴하지만 동급의 맛이 있는 곳을 찾아다녀야 겠어요. :)2009-09-22 11:58:31
- 어라, 열이 좀 납니다. 귀온도계로 체크했더니 37.2도네요.2009-09-22 18:02:27
- 급한 일이 생겨서 잠시 피시방 갔다가 귀가중이에요. 걸어가는데 자꾸 눈이 감길라고 하네요. ㅋㅋ 들어가서 잘게요! 좋은밤 되세요~2009-09-23 01:09:55
- 느긋한 아침 되세요!2009-09-23 09:12:22
- 9시 59분 세이프 ㅋㅋㅋㅋ2009-09-23 10:11:54
- 아, 아침을 11시에 먹었는데, 점심 같이 먹으러 가자고 형이 조르는 바람에 또 먹으러 가네요. 근심걱정고민2009-09-23 12:38:20
- 재밌는 티셔츠 디자인이 생각났다. 티셔츠 프린팅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다림질밖에 없는걸까 ㅜ2009-09-23 18:40:29
- 좋은 친구아가씨와 즐거운 술한잔 하고 느즈막히 귀가했습니다. 굿나잇!2009-09-24 02:13:25
- 굿모닝~ 아우 아침부터 덥네요 헥헥2009-09-25 10:12:39
- 요즘 들어 미친으로 어떤 이벤트 광고하는 일이 많아진 것 같다. 친구 관계가 아닌 이벤트성이라서 조금 아쉬운 면이 있지만, 그래도 사람 냄새 나는 홍보전략이어서 인터넷 배너 보다는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몇만배 드는 것 같다.2009-09-25 15:40:05
- 요즘 뜸하죠? 많이 외로움 타서 좀 조용해요. 오늘도 술동무 없이 혼자 한잔 하고 있네요.2009-09-28 22:14:58
- 가을이 되면 감정기복이 너무 심한 사람.2009-09-29 13:27:13
- 폭풍같은 감정이 지나가고 남은건 폭풍같은 할일거리. 졸프 중간고사 텝스시험.. 이기자!!2009-10-05 09:13:17
- 뭔가 진행이 되어야 할 시간.2009-10-05 13:50:47
- 카메라 하나 덜렁 들고 여행가고 싶다.2009-10-05 18:26:17
- 어깨위에 잔뜩 내일의 짐을 메고 오늘도 귀가길에 오른다. 내일도, 아니 오늘밤도 똑같은 외로움과 고민에 한숨 쉴 거라는 걸 알면서.2009-10-05 23:13:13
이 글은 양제파님의 2009년 9월 17일에서 2009년 10월 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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