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즈 풀브라우징으로 미투하는건 이쁘긴한데 미투페이지에 버그가 너무 많아서 못쓰겠어용2009-05-12 08:51:25
- 오, 쓰는 창이 바뀌었네요. 매우 깔끔깔끔! 매일 미투모바일만 봐서 몰랐던건가 ;;2009-05-12 11:31:37
- 아는 형이 이사한다고 해서, 기름값 사유로 주차장에 가둬놓은 렉스턴이 오랫만에 출동하게 생겼다. 간만에 들리는 엔진소리가 달뜨게 느껴진다2009-05-13 08:37:07
- 간만에 기타 프로로 노래 하나 찍었는데, 노래의 완성도는 나름 괜찮은 것 같은데 좀 후회했다. 큐베이스 같은 걸로 찍을껄 … 기타 프로는 악보 찍기에는 좋지만 틱틱거리는 컴퓨터 음색이 영 아니다.2009-05-13 16:16:14
- 아는 형이 집이사를 한다고 해서 도와드리러 가용. 몸으로 하는건 잘하는편이 아니라서 좀 걱정중…2009-05-13 19:18:05
- 어제 이사 고맙다고 뼈다귀탕 사줘서 신나게 먹다가, 젓가락이 냄비에 닿아 있는 줄 모르고 그대로 입에 가져갔는데, 입에서 차르르르르 하는 소리와 함께 입 피부가 익는 소리가 들려서 황급히 뺐지만 이미 상황은 종료나 있었네요. 입에 크게 2줄로 데었습니다.2009-05-14 12:39:05
- 간만에 미투에 왔네요. 정신없는 과제와 시험공부때가 되면 그리워지는 미투.2009-06-01 12:30:07
- 난 뭐 그래, 지금 욕 신나게 먹는 우리나라 대통령이 도데체 무얼 어떻게 잘못한 건지 알 수가 없어. 그 사람이 실제적으로 어떠한 액션을 취한 것이 뭐가 있는거야? 그 사람의 밑 사람들이 취한 행동에 대한 욕을 먹는거라면, 책임 소재의 문제라면 이정도까진 아닐텐데.2009-06-01 12:53:08
- 수업은 하고 있는데, 관심은 없고, 시험은 솔루션에서 다 나오고 ..2009-06-01 13:06:49
- 공부도 하고 일도 좀 도울겸 독서실 가고 있는데, 웬지 게임만 하다 하루가 끝날것같은 불길한예감2009-06-01 13:58:05
- 왕안경에똥싼바지(25,애인급구)랑막걸리에두부김치섭취중!2009-06-01 22:53:25
- [미투 뽕망치] 10점을 기록하였습니다.2009-06-01 23:43:50
- 이게 무슨 냄새야? (흠흠하흠흠하) 뭔가 썩고 있는데 그게 뭔질 모르겠어 너인지 나의 폐인지 혹은 그들의 충혈된 심장인지2009-06-02 08:59:42
- 분명히 나는 수업에 들어왔고 출석체크도 한 거 같다.2009-06-02 13:21:43
- 과제 3개, 시험 1개, 시험공부 3개를 '금요일까지'2009-06-02 13:45:28
- 카드 빛만 생각하면, 정말 한없이 작아져요.2009-06-04 01:00:33
- 마덜이 없는 아침은 웬지 분주하다2009-06-04 11:23:49
- 오늘은 진짜 공부해야지2009-06-05 11:52:23
- 시원한 밤공기가 좋아요. 시험기간인데, 평소답지 않게ㅡ 싱숭생숭, 두근두근. 기분이 달뜨네요2009-06-08 00:52:33
- 오징어덮밥!2009-06-08 09:23:16
- 시험 전날 수업자료를 프린트하는 이 비범함2009-06-08 11:07:43
- lunaetta 님으로부터 감염되었지.2009-06-08 11:17:10
- 그래 좋아 밤을 새는거야2009-06-08 16:02:20
- 풀썩2009-06-09 03:46:51
이 글은 커피곰님의 2009년 5월 12일에서 2009년 6월 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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