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을 감았다 떴는데 두시간밖에 안간줄 알고 안도의 한숨을 쉬었어요.2009-04-23 13:25:02
- 컴퓨터전공 대학생 4학년이, 곧 볼 C++ 시험 대비해서 공부하는 척 하면서 놀고있습니다.2009-04-23 16:14:41
- 시험이 다 끝났는데, 술한잔 하자고 할 친구가 없네요2009-04-23 21:24:58
- 기타고치러 낙원상가 가는 중이에용2009-04-24 12:03:14
- 깨끗하게 새 기타가 되었어용ㅡ 소리도 너무 좋아지고 버징도 안나고2009-04-24 14:13:52
- 마음이 흔들흔들2009-04-27 09:08:24
- 과제때문에 눈이 빠지게 화면에 집중했더니 쓰러질거 같아요. 건강도 별로인데 체력이 걱정되네요.2009-04-27 21:37:57
- 수업시간에 수업이 전-혀 안들려요. 분명히 뭐라고 열심히 말씀하시고, 다른 학생은 끄덕끄덕 하고 있는데 …2009-04-28 10:45:00
- 장기하와 얼굴들 앨범 드디어 도착! 아침에 정신몽롱한 상태에서 택배를 열려는데, '이 상태에서 열고 즐기는건 기하형님에 대한 예의가 아니야' 라는 생각이 들어 스톱하고, 수업 어서 듣고 집에 가서 개봉식 하기로 맘먹었어요. mp3로 저음질 이제 안녕!!2009-04-28 10:48:58
- 과제 발표 하는 수업에 지각했는데, 머쓱머쓱 하고 들어가자 마자 '3조 커피곰씨 발표하세요.' 라고 그래서 헐레벌떡 나가서 발표하고 들어왔어요.2009-04-29 09:55:43
- 장기하씨디인증2009-04-29 11:02:52
- 여자친구가만들어줬어용2009-04-30 10:50:07
- 재도전ㅜㅜ여자친구솜씨2009-04-30 11:20:53
- 여자친구 만나러 부산에 내려왔었어요. 지금은 서울로 돌아가는 기차안이에요.2009-05-02 14:26:45
- 즐겁게 놀았어요 :) 이래저래 민폐만 끼치고 돌아가네용.2009-05-05 03:47:25
- 서울의 새벽공기는 정신건강에는 이로울지 몰라도, 건강엔 써 좋지 않은 것 같네요.2009-05-06 08:31:42
- 아침에 일어나, 너무 가래가 끓어서 부랴부랴 변기에 가서 잔뜩 끓어모아 뱉었는데, 어느새 변기는 붉은색으로 뒤덮혀버렸네요2009-05-07 10:46:48
- 걱정들은 잊어 Tonight~2009-05-08 09:12:11
- 주일은 하루종일 교회에서.2009-05-10 11:43:21
- 드디어 졸업 프로젝트 시작.. 근데 시작부터 너무 크다 ;; 내 졸업 프로젝트 과제를 킨텍스에서 열리는 학술회에 제출하잔다. ㅠㅠ2009-05-11 12:10:14
이 글은 커피곰님의 2009년 4월 23일에서 2009년 5월 1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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