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험공부 지작했어요2009-04-13 08:14:11
- 아.. 괜히 폰 싱크 만지다가 하마터면 아웃룻 데이터 다 날릴 뻔 했다 ;;;;2009-04-13 16:21:42
- 사진 스캔 했는데, 시디가 고장나서 읽히질 않네요… 코스트코 다시 갈 시간도 없는데 젠장.2009-04-13 16:38:44
- 도서관에 앉아있는 5시간동안 책 반권을 못봤다 ㄱ-………….. GG2009-04-13 19:36:10
- 분명히 난 이런 결심을 했는데……2009-04-13 23:12:16
- 오늘은 필살 폭풍공부2009-04-14 11:28:45
- 폭풍공부를 방해하는 악의무리 바라모스들 미워2009-04-14 15:45:07
- 간만에 사진 업데이트. 여기에요~ 구경 오실 분 놀러오세용.2009-04-15 00:57:59
- 어중간한 커피를 먹느니, 학교 커피자판기에서 150원으로 자판기커피를 뽑아먹겠어요.2009-04-15 14:01:53
- 인터넷 익스플로러 8을 깔았는데, 생각보다 오류가 꽤 많네요 -_-;2009-04-16 08:11:28
- 신도림 Tom & Toms 에 앉아서, 바닐라 라떼 시켜놓고 시험공부 하는 중이에요. 급하다 보니 주변이 시끄럽지만 공부는 잘되네요.2009-04-16 22:24:33
- 공부 해야 되는데, 피곤함이 엄습해와요. 이를 어쩌죠2009-04-16 23:16:02
- 폭풍공부에 불은 붙었는데, 몸살끼가….2009-04-17 09:19:26
- 이미 지쳐서 쓰러졌는데, 달릴 거리는 아직도 3박4일.2009-04-19 21:12:31
- 내일 시험볼 과목의 책을 꺼내고 ppt를 출력했어요.2009-04-20 14:52:06
- 아 정말 공부하기 싫어서 이리저리 인터넷 서핑중인데, 이러면 안되는데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2009-04-20 16:03:19
- 오늘만 더 공부하면, 당장 시름은 놓는데, 왜 난 집에 누워있나요2009-04-21 19:15:34
- 이불 깔고 누워서, 노트북 앞에 두고 엎드려서 다리 랄라랄라 하고 있어요.2009-04-22 02:11:08
- 만성피로로 뭉친 어깨는 도데체 풀어질줄을 몰라, 지하철 구석에 찡겨서 대충 그냥 막 가다 보면은2009-04-22 08:09:46
- 저는 subrampling은 모르고, 부표본화 는 압니다.2009-04-22 19:38:04
- 방학때는 빛이 제로에 가까워졌다가, 학기중엔 다시 꾸역꾸역 늘고… 방학이 되면 또 아르바이트.2009-04-22 19:51:17
이 글은 커피곰님의 2009년 4월 13일에서 2009년 4월 2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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