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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제파의 미투데이 - 2009년 8월 21일

  • 굿모닝~ 오늘은 다들 게으르게 보내지 말자구요!(굳모닝미투)2009-08-13 10:34:37
  • 이상하다, 잠깐 눈 감았다 뜬 것 같은데 왜 1시 반이지.(타임워프!?)2009-08-13 13:22:40
  • 졸업 프로젝트 연구노트 쓰고있는데, 아우 좀 밀렸더니 막막하네요. -_-;;(쓸 내용이 너무 없는데 빈 공간은 너무 많아...... 글씨 포인트 20)2009-08-13 13:48:49
  • 오늘은 좀 일찍 퇴근하고 낙원에 기타피크랑 똘똘이앰프 사러 가요.(저렴저렴한걸로)2009-08-13 15:38:07
  • 라고 생각했는데 바로 들려오는 야근 소식. 세상은 꼭 제 뜻대로 되는 건 아니네요 흐킼킼(집에 가서 잠이나 자야지)2009-08-13 15:50:44
  • 간만에 맥주한잔 했어요. 이제 집에 가네요.(굿!나!잇!)2009-08-13 22:10:48
  • 저 근데, 지지자 공개 같은건 어떻게 하는 거에요? -_-;;(미투지식인)2009-08-14 10:28:49
  • 아.. 지지자 공개하려고 했는데, 지지자 리스트에 30명이 차지 않는 이 외로운 현실. 지지자는 미투데이에서 노네라는 서비스에서 쉽게 할 수 있군요. 미투APP 뒤지다가 발견!(공개는 30명 차고 다음에.. ㅠㅠ)2009-08-14 10:47:16
  • 아이팟은, 노래 한번 담아두고 두고두고 들을때는 정말 좋은데, 용량 4기가짜리라서 새 노래를 리프레쉬 해야 할 때 정말 온몸으로 귀찮다. 그냥 막 때려넣고 랜덤 틀어버리는 나에게, 플레이리스트 관리를 시키는 건 너무한 처사야.(아이팟 쉽게쓰는 방법 없을까요?)2009-08-14 11:04:52
  • 친구소개 어떻게 하는지 가르쳐 주세요! 태그를 섞어 달아도 링크를 해도 안걸려요. -_ㅠ(미투지식인 아 부끄럽네요)2009-08-14 13:49:19
  • 새로 이것저것 같이 배워나가는 8월 10일자 가입하신 팔팔한 미친 LSH님을 소개합니다! 저도 미친 별로 없지만, 많이 친구신청 해주시면 즐거우실것 같아용~(친구소개 LSH / 친신 고고고)2009-08-14 13:54:46
  • 기껏 졸업검사 맡으러 학교에 왔더니 사인 쓱쓱 해주고 '이만 가봐' 라니(2시간 걸려 학교 온 나의 노력과 결실과 땀은 ㅠㅠ)2009-08-14 15:15:00
  • 대구에서 친해진 아가씨가 서울에 놀러 온답니다. 차량과 함께 서울 저녁때에 즐겁게 놀만한 장소 가르쳐 주세용!(미투지식인 텔미텔미 서울촌놈 도와주세요)2009-08-14 15:28:31
  • 이태원에서 쇼핑하고 들뜬맘과 지친몸을 끌고 귀가중입니다!(me2mobile 아 다한증 싫어요)2009-08-14 20:19:29
  • 캘리걸의 동영상 새버젼 그분이 또 나타나셨군요! ㅋㅋㅋㅋ 이번 타이틀은 눈싸움인듯?(caligirl1004@gmail.com)2009-08-14 22:19:21
  • 집에 누워있어요 아구 다리아파(기지개 피고 노트북이랑 놀기~)2009-08-14 23:11:40
  • 씻고 나가야지 ♪2009-08-15 15:40:24
  • 아오, 밤새 친한 아가씨들이랑 술한잔 했더니, 몸이랑 눈이 빙글빙글 도는군요.(빙글~빙글~ 굿모닝미투)2009-08-16 10:19:30
  • 몇일 자리비우고 다시 원래로 돌아왓어요~(me2mobile)2009-08-18 09:16:02
  • 아.. 정말 머리가 멍해요.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요. 미치겠네 -_ㅠ(아 그냥 오늘까지 집에서 쉴껄 그랬나)2009-08-18 11:13:29
  • 더이상 게임같은거 안 하는 상황인데, 매일 쓰던 IE 브라우저를 다른 걸로 바꿔볼 생각입니다. 파폭과 크롬 중 다른 브라우저 초보자가 쓸 좋은 것 좀 선택해 주세용!(미투지식인)2009-08-18 16:03:46
  • she will be loved 노래 들으며 집에 가고 있어요.(me2mobile 센티한 퇴근길.)2009-08-18 22:08:31
  • 아무것도 생각하고 싶지 않은, 그냥 눕고 싶은 저녁이네요. 미리 굿나잇 미투.(안녕히 주무세요.)2009-08-18 23:15:37
  • 내일은 친구가 밴드 공연한다고 보러오라고 한 날입니다. 그런데,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 혼자서 추적추적 놀러 갑니다. 아마추어 펑크밴드 같이 보러가 주실 분? ㅋㅋㅋㅋ… 아 외롭네요.(그러므로 내일은 꼭 머리를 깎을테야. [?])2009-08-18 23:22:22
  • 좋은 아침입니다. 이따 친구 밴드 간다고 나름 챙겨입고 나왔더니 많이 부끄럽네요;(바지에 프린트가 너무 커요 ㅋㅅㅋ;;)2009-08-19 10:57:50
  • 수강신청 하러 피시방에 앉아있습니다. 10시까지 뭘 해야 할까요 ㅎㅅㅎ(굿모닝미투 땡땡이미투)2009-08-20 09:10:33
  • 이름하야 황제라면밥! 전복도 들었네요;;(me2mms me2photo 식미투)2009-08-20 12:14:15

    me2photo

  • 집에서 자다가 지금에야 출근한 나는야 나이롱 연구원(나이롱굿모닝미투)2009-08-21 13:47:47
  • 난 분명 점심을 먹고 나왔다. 그러니까 내 뱃속아 아우성치지 마(나 살빼야돼, 자꾸 어제 먹은 황제라면 생각나게 하지마, 걸어서 3분거리라는것도 떠올리게 하지마)2009-08-21 16:42:45
  • 술한잔 마시고 집에 들어가는 중입니다. 아아, 대학로는 정말 술마시기 좋은 곳이에요!!(me2mobile 파전에 막걸리 만세)2009-08-21 23:45:05
  • 남자 셋이 여자에 대한 각종 음탕한 타이틀로 이야기 했지만, 결국 나부터 잘하자, 신중하자 라는 건설적인 결론으로 끝났다.(me2mobile 이래서 이 사람들이 좋아. 즐거운 술자리!)2009-08-21 23:59:53

이 글은 양제파님의 2009년 8월 13일에서 2009년 8월 2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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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2 04:34 2009/08/22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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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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