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일이 쌓여있는데, 기한은 내일까지인데 애써 외면하고 놀고있는 내자신2008-07-25 10:44:58
- 미친님들 이러시깁니까 3글 연속 노리플이라뇨 가슴이 무너집니다2008-07-25 15:50:46
- 할일이 좀 남아서 야근중인데, 이거 뭐 일도 안하고 계속 팽팽 놀고만 있다2008-07-25 19:10:47
- 생활습성상 주말에 미투나 블로깅을 전혀 안합니다. -_-;; 죄송해요, 주중에 뵈요.2008-07-28 00:22:38
- 연구소는 너무 좋아요. 출근 시간이 마음대로에요. @_@2008-07-28 13:40:16
- 근무중이지만, 머릿속에 빙글빙글 도는 건 노는 생각뿐2008-07-28 17:06:36
- 웬일로 친구가 밥을 다 사준다고 불렀는데, 나는 지금 배가 별로 고프지 않아 ……………………….2008-07-28 19:41:29
- 한숨만 나오는 배를 보며, 오늘은 한번 굶어 볼까 합니다2008-07-29 11:45:11
- NOTHING 업데이트 되었네요. 한번 보러들 와줘요 ~2008-07-30 13:31:31
- 어김없이 오늘도 살찌신 눈꺼풀님2008-07-31 13:07:38
- 미투 잠시 쉬어요. 2008-07-31 14:55:48
- 아호 잘 쉬었다.2008-08-08 16:54:40
- 이제부터 과격하게 쉴 수 있는 마지막 주말이 되는데, 이번 주말은 역시 던파와 함께 올나잇롱 버닝밖에 계획이 서있지 않습니다. 당장 다음주에 가질 중규모의 여행을 위한, 개구리 뒷다리 근육풀어주기 정도일까요.2008-08-08 17:06:49
이 글은 커피곰님의 2008년 7월 25일에서 2008년 8월 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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