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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제파의 미투데이 - 2009년 10월 5일

  • 한시간에도 몇번씩, 핸드폰을 만지작만지작.(me2mobile 혹시 전화를 놓치지는 않을까, 문자는 보내주지 않았을까)2009-09-17 09:22:53
  • 머릿속에 불끈 들어, 뮤직비디오 하나 촬영해 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마추어 수준이고 장비도 아직 모자르지만, 할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마구 들어 기뻐요. 공부 시작 해야 겠네요.(또 뭔가 일을 저지르는군)2009-09-17 13:00:59
  • 주머니에 돈이 넘쳐서 흘러 잃어버려도 상관없을 정도로 부자였으면 좋겠다(그런데 그정도 부자여도 흘린 돈은 아까울것 같아 / 내 500원 ㅜㅜ)2009-09-17 16:56:18
  • xoxo가식걸님, 굳은 심지로 한 길만 팝니다. 부모님 선물로 드릴 디카를 부탁드려요. 밖으로 두분이 단란하게 외출 나가시는 모습이 보고 싶어요.(yangzepa 지름신 소원을 들어주세요)2009-09-17 17:17:13
  • 억.. 저도 올게 왔군요. 이성이 가장 섹시해 보일 때는.. 자신의 가치를 자유롭게 표출할 때입니다. 육체적이고 성적인 가치 뿐만 아니라, 자기의 능력을 십분 발휘하여 일을 할 때도 마찬가지에용. 나도 멀티 떠야지! 권바다 패스! (했으면 어떻하지)(간만에 미투릴레이)2009-09-18 00:52:58
  • 아, 내일 운동 하려면 잠자야 되는데, 문박의 포스팅에 리플달다가 어느새 1:40.(절망 취침유도미투)2009-09-18 01:40:29
  • 미친 여성동지들, 약간 세무 소재의, 엉덩이쪽과 허벅지쪽만 살짝 붙는 그 트레이닝복 강추합니다. 오늘 운동하는데 아리따운 미녀분이 제 옆에서 그 복장으로 런닝을 뛰시는데, 내가 운동을 하러 온건지 구경을 하러 온건지 알수 없을 정도로 집중했네요.(트레이닝복 강추 굳모닝미투)2009-09-18 08:36:47
  • 웬지 하루종일 몸이 안좋아요.(누워만 있네요)2009-09-18 16:27:44
  • 약점릴레이가 저한테도 왔군요. /ㅅ/ 약점이라면, 좋아하는 일에는 몰두할 수 있지만, 싫어하는 일에는 좀처럼 몰두할 수가 없어 결국 일을 망치는 스타일이에요. 아무리 그 일이 좋은 일이어도 제가 싫으면 뭐 할 수가 없더라구요. 음.. 난데없이 짱이님한테 패스!(약점릴레이 짱이씨 했을라나)2009-09-18 16:31:45
  • 으아, 정말 하루종일 잤어요. -_ㅠ 억울해서 나오긴 했는데 할 짓이 없어서 피시방에 안착.(뭐하지 -ㅅ-)2009-09-19 20:31:56
  • 신촌.(me2mobile 내 첫번째, 두번째. 추억이 살아 숨쉬지만 사실 별로 가고 싶지 않은 곳)2009-09-22 10:20:53
  • 아침에 집에서 창문열었을 때는 추웠는데 분명 -_- 난 왜 지금 땀흘리며 가고 있는거지(me2mobile 망할 몸뚱아리 이쁘기라도 하면 좀 낫지 이건 뭐)2009-09-22 10:27:29
  • 밴드마스터 라는 게임을 접해봤어요. 일반 리듬게임이랑 외관상으로는 큰 차이가 없는데, 노래 선곡이 밴드유저들이 좋아할 시스템이고, 게임 노트들이 실제 악기의 연주스타일을 기반으로 되어 있어서 그 악기를 직접 연주하는 느낌이 들어서 즐거워요.(밴드마스터 리듬게임 / 하지만 그래픽이 높아서 집 컴퓨터에선 잘 안돌아가네요 ㅠ)2009-09-22 11:16:53
  • 나도 미친좀 늘려보고 싶어졌어요. 태그에 미친100명도전 붙이면 많이 늘어난다고 들었는데.. 양보단 질이라는 게 생각이었지만, 확실히 지금보다 양이 조금 더 많아도 좋을것 같아요.(미친100명도전 나도한번 써봐야지 미친신청 대환영)2009-09-22 11:48:57
  • 생각해보니.. 정말 빕스, 아웃백 등등의 패밀리 레스토랑을 정말 많이 다녔었군요. 생각없이 돈을 많이 쓰고 다닌 어린시절을 반성해 봅니다. 이젠 저렴하지만 동급의 맛이 있는 곳을 찾아다녀야 겠어요. :)(미친100명도전 / 맛집투어 같이 다니실 분? 혼자서는 좀 부끄러워요. / 아 그렇다고, 지금까지 빕스에 가서 즐기고 배운 것을 후회하진 않습니다. 이렇게 써먹을 곳이 간간히 생기네요. ㅋㅋ)2009-09-22 11:58:31
  • 어라, 열이 좀 납니다. 귀온도계로 체크했더니 37.2도네요.(어쩐지 머리가 멍하다더니.)2009-09-22 18:02:27
  • 급한 일이 생겨서 잠시 피시방 갔다가 귀가중이에요. 걸어가는데 자꾸 눈이 감길라고 하네요. ㅋㅋ 들어가서 잘게요! 좋은밤 되세요~(me2mobile 굿나잇미투)2009-09-23 01:09:55
  • 느긋한 아침 되세요!(me2mobile 굳모닝미투)2009-09-23 09:12:22
  • 9시 59분 세이프 ㅋㅋㅋㅋ(미친100명도전 / 내 손에 쥐어진 식권2장 / 난 오늘도 일용할 양식을 얻었다)2009-09-23 10:11:54
  • 아, 아침을 11시에 먹었는데, 점심 같이 먹으러 가자고 형이 조르는 바람에 또 먹으러 가네요. 근심걱정고민(두번먹는 점심은 그리 즐겁진 않음)2009-09-23 12:38:20
  • 재밌는 티셔츠 디자인이 생각났다. 티셔츠 프린팅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다림질밖에 없는걸까 ㅜ(me2mobile 티셔츠 디자인)2009-09-23 18:40:29
  • 좋은 친구아가씨와 즐거운 술한잔 하고 느즈막히 귀가했습니다. 굿나잇!(me2mobile 굿나잇미투 지각잠)2009-09-24 02:13:25
  • 굿모닝~ 아우 아침부터 덥네요 헥헥(굿모닝미투 / 여름 여름 여름 겨울)2009-09-25 10:12:39
  • 요즘 들어 미친으로 어떤 이벤트 광고하는 일이 많아진 것 같다. 친구 관계가 아닌 이벤트성이라서 조금 아쉬운 면이 있지만, 그래도 사람 냄새 나는 홍보전략이어서 인터넷 배너 보다는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몇만배 드는 것 같다.(새로운 세계 가르쳐줘서 고마워요 미투데이)2009-09-25 15:40:05
  • 요즘 뜸하죠? 많이 외로움 타서 좀 조용해요. 오늘도 술동무 없이 혼자 한잔 하고 있네요.(me2mms me2photo 금방 돌아올께요.)2009-09-28 22:14:58
  • 가을이 되면 감정기복이 너무 심한 사람.(자기소개)2009-09-29 13:27:13
  • 폭풍같은 감정이 지나가고 남은건 폭풍같은 할일거리. 졸프 중간고사 텝스시험.. 이기자!!(me2mobile 컴백미투 굿모닝미투 / 잘 쉬고 왔어요.)2009-10-05 09:13:17
  • 뭔가 진행이 되어야 할 시간.(집중하자)2009-10-05 13:50:47
  • 카메라 하나 덜렁 들고 여행가고 싶다.(터벅터벅)2009-10-05 18:26:17
  • 어깨위에 잔뜩 내일의 짐을 메고 오늘도 귀가길에 오른다. 내일도, 아니 오늘밤도 똑같은 외로움과 고민에 한숨 쉴 거라는 걸 알면서.(me2mobile 그래도 또 할수 있어. 아직 젊으니까.)2009-10-05 23:13:13

이 글은 양제파님의 2009년 9월 17일에서 2009년 10월 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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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6 04:33 2009/10/06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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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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