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근했다가 잠깐 땡땡이 다녀 왔어요 킼킼킼2009-08-07 13:56:59
- 노래 링크는 그냥 냅다 하면 되나요? 그놈의 미디어법인지 저작권법인지 때문에 함부로 링크걸기가 무섭네요.2009-08-07 14:16:03
- 약속없는 금요일. 지금까지의 매번 금요일은, 부산에 간다는 둥, 무슨 약속 있다는 둥 매번 바빴던 것 같다. 할일이 없고, 그것이 돈과 여자 때문이라는 것이 더더욱 슬프다.2009-08-07 17:39:31
- 좌뇌 : 제파야 집에 가자. 우뇌 : 아직 퇴근시간이 아닌데. 좌뇌 : 가자. 우뇌 : 응2009-08-07 17:49:33
- 제일 친하다고 생각했던 놈도 배신하고, 제일 사랑한다고 생각했던 년도 배신했지만, 그걸로 쓰러지면 안된다는걸 잘 알기에, 오늘도 그저 웃습니다2009-08-07 19:44:37
- 아이 깜놀. 30분 이상 머무는 웹서비스 : 미투 제외라면, 데브피아, 구글, 웃대, 배틀페이지 유머게시판, 디씨 리듬갤.. 정도! 주변에 이거 하신분 너무 많아서 이대로 블랙홀@@@2009-08-08 00:13:31
- 머엉…..2009-08-09 11:09:22
- 양제파가 정말 닉네임처럼 느껴지나요?;2009-08-09 12:38:01
- 달달이랑 간식먹는 중2009-08-09 17:05:39
- 하울의 움직이는 성 오르골을 선물 받았어요. 이거 틀어놓으니까 기분이 좋네요.2009-08-09 22:30:42
- 일찍 일어났다고 잠깐 잠든 게 화근이었다. 어머니가 왜 소파에서 엉엉 울며 자고있나고 깨워주셨다.2009-08-10 08:51:42
- 9시 59분 세잎!!!!!!!!!!!!!2009-08-10 10:00:23
- 나이키 좋은 슬리퍼 하나 싸게 사고 싶은데, 어딜 가야 싸게 살 수 있나용?2009-08-10 14:09:12
- 아우 지쳤어요. 쉴래요2009-08-10 16:41:48
- 퇴근중! 간만에 라그나로크가 하고싶어져서 피시방에 갈까해요 ㅋㅋ2009-08-10 20:15:36
- 오늘은 게으르지 않은 하루가 되게 해주세묘2009-08-11 08:35:42
- 달달이, 나이스 샷!2009-08-11 13:16:58
- 새 쓰레빠 신고 뛰어보자 펄쩍2009-08-11 13:20:35
- 공연 이야기가 나와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곳은 천년동안도 에요. 대학로 근처에 있는 이곳은, 정말 재즈를 즐기는 한국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들려보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 명소 같아요.2009-08-11 17:35:36
- 오늘은 비도 오고 하니 막걸리 일잔을 하고 싶은데, 마실 사람이 없어요. 제가 좋아하는 구로역 근처 빈대떡집에 가서 그윽하게 혼자 막걸리 즐기러 가야겠어요.2009-08-11 17:39:27
- 퇴 to the 근2009-08-11 18:01:01
- 얼큰한 집앞 '종로빈대떡' (구로에 있는데 왜 종로인지는…) 에서 솔로플레이를 즐기고, 집에 와서 기타와 함께 혼자만의 락무대. 얼얼한 손가락은 즐거움의 고통으로 다가옵니다.2009-08-11 22:12:41
- 가지고 있는 일렉기타 외관을 좀 뜯어고치고 싶어요. 미친분들 중에 주변에 좀 저렴하게 인쇄나 목재처리 하는 곳 아시는 분 있나용?2009-08-11 23:56:47
- 8월 17일 마지막 수강신청! 남은 졸업학점이 9학점 남았습니다. 수업 3개만 듣고 땡 해버릴까요 역시 ㅋㅋㅋㅋㅋ2009-08-12 11:38:17
- 하루종일 무언가 열심히 했더니, 5시가 되니까 머리가 멍 합니다. 육류를 섭취해야 겠어요2009-08-12 17:04:03
- 아.. 정신없는 하루가 끝나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정신 없으니까 좋긴 한데, 단지 바빠졌다고 해서 잊을 수 있는건 아니네요.2009-08-12 22:36:06
- 미투데이 서비스는 NHN과 미투데이 사단이 가지고 있는 '감성공유' 라는 타이틀을 잡은 멋진 키 아이템이다. 물론 특정 연예인과 팬과의 감성공유 라는 좋은 아이템을 같이 가져오기는 했지만, 그 아이템으로 인해 기존 쌓아온 문화의 변동을 일으키는건 좋지 않은 선택 같다.2009-08-12 22:54:15
- 이곳저곳에서 미투 탈퇴 붐이 일어났네용. 저는 일상 기록에 미투만큼 편한게 없어서 잘 쓰고 있는데, 뭐 역시 목적 차이일까요.2009-08-12 23:45:32
- 어어, 추천친구 없어졌나요? 일주일에 한두명씩 늘리기 해볼려고 했는데 …2009-08-12 23:57:35
- 아우, 이제 취침하러 갑니다. 좋은밤 되세요.2009-08-13 00:04:46
- 양제파, 지금 무슨 생각해?2009-08-13 01:38:44
이 글은 양제파님의 2009년 8월 7일에서 2009년 8월 1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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