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집에 오는 퇴근길에, 오락실에 살짝 들렸는데, 고등학교 때 하던 PARAPARA Paradise가 있어서, 강렬한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서너판 했더니, 아침에 일어나서 고관절이 너무 아프네요.2009-07-17 11:17:48
- 오늘은 영화를 보고 말테야. 3시 20분 표 예매 하고, 맥도날드에서 3천원 세트 먹고 올께요.2009-07-17 12:22:31
- 승리!!! 계획수정으로 한시반 영화 봅니다 ㅋㅋ 지금은 광고중ㅡ 해리포터 봐요ㅡ2009-07-17 13:08:52
- 응급실에 다녀왔어요. 어머니가 발을 다치셔서, 새벽부터 아주 엄청 뒤집어졌었네요.2009-07-19 03:15:45
- 이번주 부터는 정말, 계획 세워서 빡빡히 보내야지.2009-07-20 12:09:14
- 식사하러 갑니다~ 점심 맛있게 드세요!!2009-07-20 12:20:33
- 기분이 매우 나쁜 일이 두세 개 있었습니다. 그 기분에서 잘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네요.2009-07-21 18:09:43
- 야이 달달아. 나 미투 잠깐 쉰다니까 나한테 돌림 어케. 별수없지-_ㅠ 사랑이란, 자기를 다 찢어서 주고도, 더 줄거 없나 남은 조각들 뒤적거릴 수 있는 힘. 누구한테 보낼까나 … 갓 미친 맺어주신 vibes 님한테 패스!2009-07-21 23:55:03
- 다시 잠수모드 합니다. 좋은밤들 되세요.2009-07-22 00:16:32
- 우려하던 바로 그 상황은 현실로.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결국 바람을 피워 주시는군요2009-07-23 02:51:58
- 이악물고 시작하기. 진상의 끝을 보여주겠어.2009-07-23 13:10:27
- 커피곰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젭군님이라 불러주세요.2009-07-23 15:23:07
- 누구나, 이별을 하게 된다면, 원래의 자기를 찾으려고 하는 준비. 저도 하고 있습니다.2009-07-23 15:31:58
- 간만에 깊게 술 한잔 했습니다. 돌아온 친구랑, 예전처럼 웃으면서 술 한잔 하니까 기분이 둥실둥실 하네요.2009-07-24 04:24:53
- 내일 지산에 놀러가기 위해, 오늘은 야근을 선택하다.2009-07-24 12:35:25
- 한솥 도시락 리뷰 : 여름별식 로코모코. 가격 2800원. 왕뚜껑 그릇에 밥, 채소, 돈까스, 계란, 김치, 파인애플 약간 넣고,돈가스 소스와 핫소스를 부어 먹는 것. 생각보다는 괜찮은 편.2009-07-24 14:14:38
- 이..이상하다.. 미투 알리미 하루종일 켜놨는데 글 하나도 안 뜨네요. 동작 안되는건가요? ;ㅅ;2009-07-24 18:32:05
- 기타 껴안고 헤드폰 끼고 오만의 관중 앞이라고 생각하고 한밤중의 나만의 락무대!2009-07-24 20:06:41
- 란테곰(29, 곰)과의 조우 ㅡ 지산가는중에 배고파서 밥먹어요-2009-07-25 12:33:36
- 일단 맥주한잔!2009-07-25 14:12:25
- 공연을 기다리는 란테곰(29, 미혼) 외로운 남자 둘이 락페에 놀러왔어요2009-07-25 16:55:08
- 지산에 다녀왔습니다. 너무 풍성하게 놀아서, 집에 왔는데도 그 베이스 소리가 몸에서 머무네요. 너무나 행복한 하루였습니다.2009-07-26 01:22:53
- 피시방에 안착. 화면엔 구글만 다섯개가 띄워져 있네요2009-07-26 02:35:07
- 대충 끝내고 피곤해서 귀가합니다! 좋은밤 되세요~2009-07-26 04:00:12
- 그…근육통이!!ㅜ2009-07-26 10:16:21
- 피로가 뭉쳐서 잠시 누웠다가 그대로 잠들었네요; 열한시간 푹 자고 출근중입니다ㅋㅋ2009-07-27 09:33:56
- 오늘 오전에 들어갔던 사이트를 보니, 싸이월드 클럽, 다른사람 싸이, 미투데이, 웃대, 배틀페이지.. 다 웃기 위한, 애정이 느껴지는 그런 사이트들만 뒤적거렸네요.2009-07-27 11:25:10
- 배는 고픈데 밥이 먹기 싫어졌어요.2009-07-27 12:02:09
- me2app 개발 한번 해볼까 하고 이리저리 둘러보는 중이에용. 근데 점점 자신이 없어지네요. ㅋㅋㅋ2009-07-27 15:12:52
- 약정 24개월 들은 요금제가 너무 비싼 것 같은데, 이거 좀 저렴한 다른거로 바꾸면 위약금 많이 무나요? ㅠㅠ LGT OZ무한자유 51000원짜리 에요~2009-07-27 17:02:46
- 퇴 to the 근2009-07-27 18:59:22
- 감성폭풍의 후엔 기도만이2009-07-27 19:37:47
- 날씨가 억지로 맑은 척 하는 듯 하다. 눅눅함과 약간 흐린 것을 감추고 싶기라도 한듯한 날씨.2009-07-28 09:03:41
- 교수님, 연구비 주실 때 됐는데요 … 제 논문 진행 결과 여쭤보시지 않고 그냥 주시면 안될까요 … 교수님 저 카드비가 좀 … 교수님 사랑해요 … 교수님 다음달부터 열심히 할꼐요 …2009-07-28 17:37:53
- 아… 커피곰으로 돌아갈까…… 젭군은 별로 좋지 않은 선택인가 …2009-07-28 18:01:45
- 야.. to the 근..2009-07-28 19:06:38
- 영국 핸드폰으로 제폰이랑 문자 주고받을수 있나요? 요금은 어느정도인가요? 도와주세요!2009-07-28 22:07:39
- 짝사랑하던 누나가 있었어요. 자칭 팬클럽 회장이라고 이름짓고 졸졸 따라다니다가 회사를 그만두면서 연락이 끊어졌는데, 이번에 연락이 되서 기쁜 마음에 찾아봤더니 영국 유학중이래요. 그래서 이번엔 마음껏 흑심을 표출해 보려구요.2009-07-29 00:14:49
- 오전에 잠시 어딜 들려야 되서, 출근 미루고 딩가딩가 하고 있습니다. 웬지 땡땡이 기분 나서 좋네용 이힣힣힣2009-07-29 08:56:48
- 한 정거장씩 지나치기 스킬을 3번이나 연속으로 시전해버렸더니, 생각보다 1시간을 늦게 왔다2009-07-29 13:21:18
- 드디어, 3년 3개월만에, 새로운 옷을 샀습니다2009-07-29 17:47:48
- 나 좋아하는 단어 있는데, 릴레이는 언제 올까나. ' - ')2009-07-29 20:59:01
- 쑥곰, 권바다,왕안경에똥싼바지 페인게시판 참조!2009-07-29 23:29:37
- 제가 가고싶은 나라는, 러브 액츄얼리의 바로 그 장소, 제가 흑심 품은 그 분이 계신 바로 그 곳, 영국입니다. 릴레이가 와서 기쁜마음에 잘라고 누웠다가 벌떡일어나서 컴퓨터키는 열의를 보였어요!!!! 다음 타자는,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뮤지컬의 달인 하라님이 해주세요!2009-07-30 00:11:45
- 다섯시에 일어났더니 머리가 머엉…2009-07-30 08:08:40
- 펑펑 울면서 봤던 영화라; 저는 역시 최고였던 것은 물랑 루즈였던 것 같아요. 웬지 음악이 들어가면 감성이입이 두세배 되서, 이완맥그리거의 너무 애절한 보이스가 뻥튀기 시켜버린듯! 권바다야 너는 어떠니 달달이는 어떠니 패스패스!2009-07-30 10:12:16
- 승리할 수 없는 동영상…….. 나의 완패다 ……2009-07-30 11:40:42
- 구내식당에서 먹는 밥은, 먹기 전에는 다른 메뉴를 먹을까 고민하지만 먹고 나서는 배채우면 됐지뭐 라는 생각이 드는, 이상한 느낌의 마법의 식단만 짜온다.2009-07-30 13:16:16
- 서울 도착했습니다~ 즐거운 대구 여행이었어요. 생각보다 돈은 조금 더 썼지만, 언제나 갈때마다 기분 좋아지는 곳이라 별로 아깝지 않아요!2009-08-02 04:37:52
- 아오, 피로가 풀리지 않아요. 야생 버라이어티 1박~2일 같애요.2009-08-02 18:52:13
- 카드비에 엉엉 울고 있어요. 2일 남았는데 어떻게 메우지.2009-08-03 11:03:06
- 음악은 정말 위대하다. 15년전, 완전 어린 국민학교 6학년 때 듣던 팝송을 들으면, 그때의 내 감정이 다시 되살아나서 나의 주변을 휘감는다. 그녀와 사랑했을 때 듣던 노래도, 힘들었던 고등학교 때 듣던 노래도..2009-08-03 17:35:37
- 카드비 때문에 갓입양한 장비들을 팔러 집에왔어요. ㅜㅜ2009-08-03 18:55:15
- TEPS 어렵나요? 토익은 820~830 정도는 공부좀 하면 끌어낼 수 있어요.2009-08-04 13:47:06
- 심적 부담이 있어, 몇일간 쉬다 오겠습니다. 주말쯤엔 올 꺼에요. : )2009-08-04 22:28:48
- 유일하게 생일선물로 받은 곰인형과 오르골이에요. 제가 좋아하는 곡인 하울의 움직이는 성 테마, 인생의 수레바퀴가 들리는 귀여운 오르골.2009-08-05 10:15:08
- 하루에 백번 생각났다가, 구십구번 생각났다가, 구십팔번 생각났다가…2009-08-05 19:04:43
- 앞의 하늘을 향해 구호 일발 장전! 발사!!2009-08-06 08:47:46
- vong chu 찜 chicken 은 즐거웁게 매워서 좋습니다.2009-08-06 13:42:26
- 젭군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양제파님이라 불러주세요.2009-08-06 16:45:15
이 글은 커피곰님의 2009년 7월 17일에서 2009년 8월 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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