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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제파의 미투데이 - 2009년 8월 6일

  • 어제 집에 오는 퇴근길에, 오락실에 살짝 들렸는데, 고등학교 때 하던 PARAPARA Paradise가 있어서, 강렬한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서너판 했더니, 아침에 일어나서 고관절이 너무 아프네요.(10년전에 하던 짓을 했으니 ... 늙었어요. ㅠㅠ)2009-07-17 11:17:48
  • 오늘은 영화를 보고 말테야. 3시 20분 표 예매 하고, 맥도날드에서 3천원 세트 먹고 올께요.(으아!!! 화이팅!!!)2009-07-17 12:22:31
  • 승리!!! 계획수정으로 한시반 영화 봅니다 ㅋㅋ 지금은 광고중ㅡ 해리포터 봐요ㅡ(me2mobile CGV 생일콤보라는게 있네요; 공짜로 팝콘과 음료도 줘요)2009-07-17 13:08:52
  • 응급실에 다녀왔어요. 어머니가 발을 다치셔서, 새벽부터 아주 엄청 뒤집어졌었네요.(이래저래 맘이 많이 아파요. 댓글은 닫아놓을꼐요 좋은밤들 되세요)2009-07-19 03:15:45
  • 이번주 부터는 정말, 계획 세워서 빡빡히 보내야지.(벌써 7월 20일인걸 보고 깜짝 놀랐네요.)2009-07-20 12:09:14
  • 식사하러 갑니다~ 점심 맛있게 드세요!!(공짜 점심은 즐거워)2009-07-20 12:20:33
  • 기분이 매우 나쁜 일이 두세 개 있었습니다. 그 기분에서 잘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네요.(그냥 다 잊어볼려고요. 당분간 좀 조용할 것 같습니다.)2009-07-21 18:09:43
  • 야이 달달아. 나 미투 잠깐 쉰다니까 나한테 돌림 어케. 별수없지-_ㅠ 사랑이란, 자기를 다 찢어서 주고도, 더 줄거 없나 남은 조각들 뒤적거릴 수 있는 힘. 누구한테 보낼까나 … 갓 미친 맺어주신 vibes 님한테 패스!(미투릴레이 사랑이란)2009-07-21 23:55:03
  • 다시 잠수모드 합니다. 좋은밤들 되세요.(마음 정리가 필요한 시간입니다.)2009-07-22 00:16:32
  • 우려하던 바로 그 상황은 현실로.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결국 바람을 피워 주시는군요(그것도 게임안에서 만난 남자랑)2009-07-23 02:51:58
  • 이악물고 시작하기. 진상의 끝을 보여주겠어.(양제파라는 이름을 들으면 치가 떨리도록 해 줄꺼야)2009-07-23 13:10:27
  • 커피곰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젭군님이라 불러주세요.(닉네임)2009-07-23 15:23:07
  • 누구나, 이별을 하게 된다면, 원래의 자기를 찾으려고 하는 준비. 저도 하고 있습니다.(누구나..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구태여 슬퍼할 필요 없습니다.)2009-07-23 15:31:58
  • 간만에 깊게 술 한잔 했습니다. 돌아온 친구랑, 예전처럼 웃으면서 술 한잔 하니까 기분이 둥실둥실 하네요.(떠나간 아가씨를 마구 씹으며, 즐겁게 안주 삼아, 우울했다가 즐거웠다가. 좋은 밤입니다.)2009-07-24 04:24:53
  • 내일 지산에 놀러가기 위해, 오늘은 야근을 선택하다.(대를 위한 소의 희생 ㅠㅠ)2009-07-24 12:35:25
  • 한솥 도시락 리뷰 : 여름별식 로코모코. 가격 2800원. 왕뚜껑 그릇에 밥, 채소, 돈까스, 계란, 김치, 파인애플 약간 넣고,돈가스 소스와 핫소스를 부어 먹는 것. 생각보다는 괜찮은 편.(한솥도시락 리뷰 / 매일 점심을 한솥으로 먹으니 이젠 메뉴를 다 먹어본 것 같아요)2009-07-24 14:14:38
  • 이..이상하다.. 미투 알리미 하루종일 켜놨는데 글 하나도 안 뜨네요. 동작 안되는건가요? ;ㅅ;(미투알리미 이상해요)2009-07-24 18:32:05
  • 기타 껴안고 헤드폰 끼고 오만의 관중 앞이라고 생각하고 한밤중의 나만의 락무대!(me2mobile ozevent)2009-07-24 20:06:41
  • 란테곰(29, 곰)과의 조우 ㅡ 지산가는중에 배고파서 밥먹어요-(me2mms me2photo)2009-07-25 12:33:36

    me2photo

  • 일단 맥주한잔!(me2mms me2photo)2009-07-25 14:12:25

    me2photo

  • 공연을 기다리는 란테곰(29, 미혼) 외로운 남자 둘이 락페에 놀러왔어요(me2mms me2photo 친구소개)2009-07-25 16:55:08

    me2photo

  • 지산에 다녀왔습니다. 너무 풍성하게 놀아서, 집에 왔는데도 그 베이스 소리가 몸에서 머무네요. 너무나 행복한 하루였습니다.(그런데 지금부터 할 일이 있다는거)2009-07-26 01:22:53
  • 피시방에 안착. 화면엔 구글만 다섯개가 띄워져 있네요(어흐헣헣헣 피곤하고 졸린데 ㅠㅠ)2009-07-26 02:35:07
  • 대충 끝내고 피곤해서 귀가합니다! 좋은밤 되세요~(me2mobile 굿나잇미투)2009-07-26 04:00:12
  • 그…근육통이!!ㅜ(me2mobile 오마이숄더)2009-07-26 10:16:21
  • 피로가 뭉쳐서 잠시 누웠다가 그대로 잠들었네요; 열한시간 푹 자고 출근중입니다ㅋㅋ(me2mobile 근육통은 여전! 굿모닝미투)2009-07-27 09:33:56
  • 오늘 오전에 들어갔던 사이트를 보니, 싸이월드 클럽, 다른사람 싸이, 미투데이, 웃대, 배틀페이지.. 다 웃기 위한, 애정이 느껴지는 그런 사이트들만 뒤적거렸네요.(겉은 안 그렇지만, 마음은 아직 상처가 깊은가 봐요.)2009-07-27 11:25:10
  • 배는 고픈데 밥이 먹기 싫어졌어요.(살빠질려나)2009-07-27 12:02:09
  • me2app 개발 한번 해볼까 하고 이리저리 둘러보는 중이에용. 근데 점점 자신이 없어지네요. ㅋㅋㅋ(제 실력으론 역시 안될라나)2009-07-27 15:12:52
  • 약정 24개월 들은 요금제가 너무 비싼 것 같은데, 이거 좀 저렴한 다른거로 바꾸면 위약금 많이 무나요? ㅠㅠ LGT OZ무한자유 51000원짜리 에요~(미투지식인 도와주세요)2009-07-27 17:02:46
  • 퇴 to the 근(오락 to the 실)2009-07-27 18:59:22
  • 감성폭풍의 후엔 기도만이(me2mobile 용서하소서. 용서하게 하소서.)2009-07-27 19:37:47
  • 날씨가 억지로 맑은 척 하는 듯 하다. 눅눅함과 약간 흐린 것을 감추고 싶기라도 한듯한 날씨.(me2mobile 출근길의 사람들의 표정도 밝지많은 않다)2009-07-28 09:03:41
  • 교수님, 연구비 주실 때 됐는데요 … 제 논문 진행 결과 여쭤보시지 않고 그냥 주시면 안될까요 … 교수님 저 카드비가 좀 … 교수님 사랑해요 … 교수님 다음달부터 열심히 할꼐요 …(제발 이 미천한 한목숨 연명하게 도와주소서)2009-07-28 17:37:53
  • 아… 커피곰으로 돌아갈까…… 젭군은 별로 좋지 않은 선택인가 …(란테형.. 아니 쑥곰형의 조언 포스팅)2009-07-28 18:01:45
  • 야.. to the 근..(불타는 키보드질)2009-07-28 19:06:38
  • 영국 핸드폰으로 제폰이랑 문자 주고받을수 있나요? 요금은 어느정도인가요? 도와주세요!(me2mobile 미투지식인)2009-07-28 22:07:39
  • 짝사랑하던 누나가 있었어요. 자칭 팬클럽 회장이라고 이름짓고 졸졸 따라다니다가 회사를 그만두면서 연락이 끊어졌는데, 이번에 연락이 되서 기쁜 마음에 찾아봤더니 영국 유학중이래요. 그래서 이번엔 마음껏 흑심을 표출해 보려구요.(그땐 다른 여자한테 묶여있어 마음을 보이지 못했지만, 이번에는 당당하게 드러내 보일 꺼에요.)2009-07-29 00:14:49
  • 오전에 잠시 어딜 들려야 되서, 출근 미루고 딩가딩가 하고 있습니다. 웬지 땡땡이 기분 나서 좋네용 이힣힣힣(구텐모르겐미투)2009-07-29 08:56:48
  • 한 정거장씩 지나치기 스킬을 3번이나 연속으로 시전해버렸더니, 생각보다 1시간을 늦게 왔다(에구구 노안이 오나)2009-07-29 13:21:18
  • 드디어, 3년 3개월만에, 새로운 옷을 샀습니다(그래봐야 티셔츠 몇장이지만, 이제 다시 시작한다는 스타팅 포인트로서의 의미!)2009-07-29 17:47:48
  • 나 좋아하는 단어 있는데, 릴레이는 언제 올까나. ' - ')(언젠간 오겠죠 그렇다고 막 바라고 그런것은 아니에요..흐..흥!)2009-07-29 20:59:01
  • 쑥곰, 권바다,왕안경에똥싼바지 페인게시판 참조!(me2mobile 페인댄서 놉세!!)2009-07-29 23:29:37
  • 제가 가고싶은 나라는, 러브 액츄얼리의 바로 그 장소, 제가 흑심 품은 그 분이 계신 바로 그 곳, 영국입니다. 릴레이가 와서 기쁜마음에 잘라고 누웠다가 벌떡일어나서 컴퓨터키는 열의를 보였어요!!!! 다음 타자는,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뮤지컬의 달인 하라님이 해주세요!(나도 릴레이한 남자가 되었어 으흐흐흐흑 근데 저 자러 갑니다 굿나잇~)2009-07-30 00:11:45
  • 다섯시에 일어났더니 머리가 머엉…(me2mobile 갈곳도 할일도 많네용 굿모닝미투)2009-07-30 08:08:40
  • 펑펑 울면서 봤던 영화라; 저는 역시 최고였던 것은 물랑 루즈였던 것 같아요. 웬지 음악이 들어가면 감성이입이 두세배 되서, 이완맥그리거의 너무 애절한 보이스가 뻥튀기 시켜버린듯! 권바다야 너는 어떠니 이는 어떠니 패스패스!(릴레이 좋아 앗흥 ♡)2009-07-30 10:12:16
  • 승리할 수 없는 동영상…….. 나의 완패다 ……(커플이어도 패배할 것 같은 그 동영상.. 솔로라면 클릭을 고민해 보세요)2009-07-30 11:40:42
  • 구내식당에서 먹는 밥은, 먹기 전에는 다른 메뉴를 먹을까 고민하지만 먹고 나서는 배채우면 됐지뭐 라는 생각이 드는, 이상한 느낌의 마법의 식단만 짜온다.(전국공통)2009-07-30 13:16:16
  • 서울 도착했습니다~ 즐거운 대구 여행이었어요. 생각보다 돈은 조금 더 썼지만, 언제나 갈때마다 기분 좋아지는 곳이라 별로 아깝지 않아요!(아오, 근데 졸리네요. 바로 자러 갈꼐요 ;;)2009-08-02 04:37:52
  • 아오, 피로가 풀리지 않아요. 야생 버라이어티 1박~2일 같애요.(자고싶어!)2009-08-02 18:52:13
  • 카드비에 엉엉 울고 있어요. 2일 남았는데 어떻게 메우지.(한숨만 에휴에휴)2009-08-03 11:03:06
  • 음악은 정말 위대하다. 15년전, 완전 어린 국민학교 6학년 때 듣던 팝송을 들으면, 그때의 내 감정이 다시 되살아나서 나의 주변을 휘감는다. 그녀와 사랑했을 때 듣던 노래도, 힘들었던 고등학교 때 듣던 노래도..(매번 노트를 찍을 때 마다, 언젠가는 내 노래도 어떤 사람에게 저런 감동을 줄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에 가득차 있다. 그렇게 한 걸음씩, 한 걸음씩.)2009-08-03 17:35:37
  • 카드비 때문에 갓입양한 장비들을 팔러 집에왔어요. ㅜㅜ(me2mobile 당분간 기타 연습이나 좀 더 해야겠네요 ㅠ)2009-08-03 18:55:15
  • TEPS 어렵나요? 토익은 820~830 정도는 공부좀 하면 끌어낼 수 있어요.(미투지식인)2009-08-04 13:47:06
  • 심적 부담이 있어, 몇일간 쉬다 오겠습니다. 주말쯤엔 올 꺼에요. : )(쉬다올께용~)2009-08-04 22:28:48
  • 유일하게 생일선물로 받은 곰인형과 오르골이에요. 제가 좋아하는 곡인 하울의 움직이는 성 테마, 인생의 수레바퀴가 들리는 귀여운 오르골.(me2DC 미투아이콘소개)2009-08-05 10:15:08
  • 하루에 백번 생각났다가, 구십구번 생각났다가, 구십팔번 생각났다가…(me2mobile 이렇게 한번씩 줄다가 잊혀지겠지)2009-08-05 19:04:43
  • 앞의 하늘을 향해 구호 일발 장전! 발사!!(me2mobile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굿모닝)2009-08-06 08:47:46
  • vong chu 찜 chicken 은 즐거웁게 매워서 좋습니다.(교수님 근데 맛있는 밥 말고 맛있는 연구비를..)2009-08-06 13:42:26
  • 젭군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양제파님이라 불러주세요.(닉네임)2009-08-06 16:45:15

이 글은 커피곰님의 2009년 7월 17일에서 2009년 8월 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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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6 17:45 2009/08/0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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