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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ressive Sensing

signal X 를 압축하려면
  1.  인
     를 찾는다.  이 때,
    는 sparse 하다.
  2. 를 찾는다. 이 때,
    는 sparse 하다.

        →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는 signal을 sparse한 signal로 표현하여 압축할 수 있다.


compressive sensing은 이 성질을 이용하여 measurement로 original signal을 복원한다.


방법

  1. ,
    는 measurement이다.
  2.  하여 sparse signal
    에서 복원된 signal
     를 얻을 수 있다.

    ※ UUP (Uniform Uncertainty Principle) 을 만족하면 L1-norm 대신 L2-norm을 사용할 수 있다.
        (그럼 optimization이 쉽겠군!)


응용
 - Identity, orthogonal matrix나 DFT, DCT 때 사용하면 매우 효율적이다.


예제

인 signal이 있다.   
: signal의 dimension
measurement:
,   
: measurement의 개수

signal에서 모르는 것은 sparse signal인  
 이다.
 sparse signal C 만 구하면 original signal을 복원할 수 있다.

y는 다음과 같은 식으로 표현할 수 있고,

이 식을 이용해 measurement 로 sparse signal C를 구하고, 이것으로 signal을 복원한다.

http://ahnso.tistory.com/2 의 글을 퍼나름. 공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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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3 19:44 2010/10/13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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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킨토시 설치완료

인터넷의 큰 도움을 받아, 해킨토시 설치에 성공했다.

사실, 맥 시스템에 대한 미묘한 부러움이 있었다.
특이한 것을 좋아하는 내 스타일도 그랬고,
많이 써보았던 리눅스 베이스의 OS임에도 불구하고
그런 다양하고 안정적인 어플리케이션 베이스를 유지하는 것에
굉장한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다.

마침 아이폰을 가지게 되었고,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제작에도 조금 관심이 있었던 터라
이참에 한번? 이라는 생각으로 설치에 도전하게 되었다.

결과는 대만족,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왔다 ㅡ
다음 컴퓨터는 꼭 맥으로 사야겠다는 난감한 결심이 서 버렸다.

맥 시스템에서는 아직 초보자라,
모르는 것 투성이인 것이 너무 즐겁기도 했고

같은 컴퓨터 사양으로 이런 과한 멀티태스킹까지 커버된다는 점이 놀라웠다.
애초에 내가 그런 과한 멀티태스킹을 요구하지는 않지만..

다만, 오브젝트 C 라는 언어는 내가 알던 그놈이랑은 좀 달라서
완전 첨부터 다시 공부해야 할 것 같아 약간 부담이디.

새로운 즐거움이 또 생겼다.


근데, 이러다 논문은 언제 쓰지?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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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7 23:31 2010/10/07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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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K, VTK, CMAKE, VS10 관련 기록

ITK와 VTK를 정상적으로 잘 사용하고 있었다.
VS2005와 CMAKE도 정상적으로 잘 동작하고 있었는데

VS 2010을 설치하면서 문제가 난감해졌다.
VS10은 새로 설치하게 되면 기존의 compiling template 과는 중복되지 않는 문제가 있어
2005, 2010을 둘다 사용할 수가 없는 것 같다.
그래서 appdata 안의 msbuild 안의 디렉토리 내용을 다 지워주고 나서야
2010으로 컴파일이 가능했으며, 그로 인해 2005 버젼으로 만들어놓은 프로젝트들은
전체적으로 컴파일이 되지 않아 전부 2010으로 올릴 수 밖에 없었다.

에레이, 멀티로 사용해서 조금씩 넘어가려고 했었는데 ...

게다가 2010을 깔고 나니, CMAKE 가 cl.exe등에 대한 패스를 정확하게 찾아내질 못해
지혼자 프로그램이 꼬여버리는 난감한 상태가 발생했다.
2005도 언인스톨 해보고, 2010도 언인스톨 해보고, 레지스트리도 만져보고, cmake도 다시 해봤지만
결국 허사여서, 방금 윈도우 포맷을 끝냈다. ㅠ

2005는 이제 버려지고, 2010에 익숙해지는 수 밖에 없다. 아 놔.

게다가 ITK, VTK도 아싸리 처음부터 다시 빌드하고 있다.
할 일 많은데 이게 머야. ㅠㅠ

게다가 포맷해서 던파도 다시 인스톨 해야되는데
병원 컴퓨터 방화벽 걸려서 제대로 인스톨도 안된다 ㅠㅠ 으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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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7 17:51 2010/09/07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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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velet kernel 관련 링크

다부쉬? http://www.bearcave.com/misl/misl_tech/wavelets/daubechies/daub.h

계속 추가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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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2 15:59 2010/03/2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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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4세대를 위한 나의 전략

인터넷 루머에 의하면,
KT에서도 6~7월 경 아이폰 4세대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상상 1.
SKT에서 이번에 아이폰의 제품 선택을 늦추고 다음 세대로 미루겠다고 했던 것은, 이 점을 노리고 한 것이 아닌가 싶다.
- 아이폰 4세대의 출시 예정?일인 6~7월은,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무료 폰을 받으면서 시작한 약정계약(속칭 노예계약)의 종료시점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오는 기간이라고 한다.
- 어느 핸드폰이든, 첫번 째 버전이 희망을 가지고 시작된다면, 두번 째 버전이 크게 대성하는 것은 핸드폰 판매에서의 불문율이라고 생각할 정도라고 하기도 한다. (초콜렛 폰이 그 대표적인 예)
- 애플은 한 국가에서 하나의 통신사가 정해지면 쭉 그 통신사로 이어 거래하는 케이스가 많이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그것이 꼭 이루어지리라는 보장은 없는 듯 싶다. SK의 영업력이 KT보다 더 뛰어나다는 걸 알고 애플사에서 KT보다 SK쪽으로 먼저 컨택을 넣었다는 것은 인터넷에 자자한 사실이기도 하다.

-> 그러므로, 이번 4세대 발매에는 SK도 합류하여 진행할 가능성이 높다.
  = 그럼 난 SK로 해야지. 안되면 말구

상상 2.
아이팟 터치 1세대 유저들이 2세대가 나왔을 때에 엄청난 상실감을 느꼈었던 것처럼, 애플은 새 버전이 나왔을 때 이전 버전의 유저들을 크게 염두에 두고 있지 않고 발매를 하는 경향이 크다. 물론 이 점은 어떤 제품이든 다 같은 맥락으로 진행이 되는 것이 당연하다 하지만, 애플은 그 폭이 크고, 게다가 제품에 대한 자사 인식이 'Permanent' 라기보다는 'Instant'의 면이 더 크기 때문에, 다음 기기로 빨리 갈아타라는 신호탄이 되어 오고 있다.
그런데, 핸드폰 사업이라는 것은 약정과 함께 간다면, 새 기기가 출시되었다고 해서 바로 갈아탈 수 있는 상황은 절대 아니다. 꽤 큰 폭의 위약금이 언제나 뒤에 도사리고 있으며, 이제는 다들 무뎌진듯 하지만 연락처의 변경으로 인한 여러 곳의 싱크 틀어짐 현상은 골아픈 상황을 이끌어내기도 한다. 게다가, 핸드폰 기기에 대한 개념은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Permanent' 쪽으로 기울어 있으며, 기기를 너무 자주 바꾸는 것에 대한 안좋은 시각도 있다.

그러므로, 아이폰 4세대가 런칭되었을 때, 3세대의 유저들은 상대적인 박탈감에 시달릴 것이 분명하다.
게다가 구입 때처럼 선뜻 쉽게 바꿀 수 없는 현실이 마음아픔을 더욱 배가시킬 가능성이 매우 높다.

=> 지금 3세대 욕심이 나도 꾹 참는 것이 진리라는 것. 이미 런칭된 지 3개월이 지나고 있다


상상 3.
추가 배터리에 대한 이야기가 엄청나게 많이 나오고 있다. 현재 3세대가 가지고 있는 문제 중 하나는 '해킹펌 사용 시 배터리 방전때의 문제', '강제 파워 종료 가능여부' 가 크다. 그리고 애플 A/S센터에서 가장 골머리를 썩히고 있는 것이 '배터리 수명에 관련한 리퍼 여부' 가 크다고 한다. 이런 문제들을 쉽게 해결할 수 있는 것이 배터리 교체형이고, 인터넷 루머 상으로 돌고 있는 4세대의 디자인 역시 배터리 교체가 가능한 형태로 디자인이 되어 있다고 한다. 이건 애플사 자체에서의 정책의 문제이니 여러 것이 건드려져야 하겠지만, 배터리 착탈식으로 나오는 아이폰은 현재 아이폰과의 굉장한 큰 차별이 됨은 틀림이 없다.

=> 착탈식이면 무조건 사는거다.


휴.
6~7월이면 내 핸드폰 노예계약도 몇달 안 남으니까 그냥 바꿔버려도 괜찮을꺼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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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8 13:51 2010/02/08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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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의 절대주소 접근이 되지 않을 때 [텍스트큐브]

사진 링크 부분이 제대로 동작을 하지 않아서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있을까? 라고 이래저래 고민하다가
게시판에 질문을 올렸더니, 답이 와서 이렇게 써본다

도메인 계정 루트의 .htaccess 파일을 수정

RewriteRule ^(.+[^/])$ $1/ [L]


 의 아랫줄에
원하는 디렉토리가 abc라면

RewriteCond %{REQUEST_FILENAME} /abc
RewriteRule ^(.*) - [L]


를 써주면, 정상적으로 액세스가 가능하다

내 계정에 있는 사진들이, 이전에 그냥 일반 홈페이지를 운영할 때 만들어놨던 섬네일툴 및 Javascript generator로 만든 페이지의 내용을 그대로 가져다 부어 놓은 것이라서, 직접적으로 접근이 안 되었던 것 같다.
지금은 다 풀어놔서, 예전의 페이지 내 팝업기능도 잘 동작 한다.

아쉬운게 있다면.. 이전에 쓰던 스킨의 style.css 파일이 너무 독자적으로 생성되어 있어서, 사진의 링크 위치가 이리저리 튀어버리는 단점이 있어 그 스킨을 쓰지 못하게 되었다는 것.
에잉.. 이뻤는데.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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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1 15:31 2010/01/1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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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 비밀번호 찾아주는 프로그램 - ophcrack

다른 사람의 컴퓨터를 써야 하는 상황에 이르렀는데,
이 사람도 나름 컴퓨터 실력이 있어 administrator 계정과 자기 계정에 모두 암호를 걸어놓고
guest, support 계정까지 다 막아놔 버렸다.
커맨드 프롬프트 모드도 안되고.. 윈도우 시디로 SAM 파일을 지우자니
이 사람이 자기 비밀번호 바꿔놨다고 뭐라고 할 상황도 올 것 같아 난감했다.

그런데, 구글이 나에게 알려준 프로그램 ophcrack.

일단 링크 : http://ophcrack.sourceforge.net/

두가지 형태의 프로그램이 있다 :
그냥 로컬에서 설치해서 실행하면 그 컴퓨터 내의 나머지 계정의 암호를 확인하여 보여주는 것,
부팅시디 형태로 제작되어 윈도우 부팅시 암호를 가르쳐주는 방식.

암호 깨는 알고리즘은, 잘은 모르겠지만
dictionary의 pattern match 형식으로 진행되나 보다.
별도로 저장된 dictionary table을 읽어들여 컴퓨터를 부팅하는 방식이다.

10글자가 조금 넘는 암호였는데, 약 5~10분의 디텍션 과정에서 완벽한 암호를 알아내었다.
암호는 한글을 영어로 치는 방식의 암호였는데도 완벽하게 나왔고,
오히려 한글로 쳤다는게 눈에 보이니 이게 암호다 라고 확신할 수 있었다. ㅋㅋㅋ

이거 생각보다 유용하게 써 먹을 것 같다.

usb 부팅 시스템으로 usb에 저장해놓고 간간히 써먹으면 되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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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2 15:00 2009/12/2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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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DICOM 관련.

DICOM SCP 기능이 갑자기 필요해져서, 인터넷을 극 찾아 헤메고 난리도 아니었다.
그동안 SCP 하면 써왔던 INFINITT(구 Mediface, Marotech)의 제품들이나
사내에서 테스트 목적으로 가지고 있었던 몇몇 타사제품에 익숙해서일까
최소한 '이정도는 되어야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이런저런 프로그램을 검색했지만
정말, 그 기준에 맞는 DICOM 관련 유틸은 너무나 찾기 힘들었다.

사실 그렇게 어려운 기술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확실히 인터넷에 공개될 만한, 유용한 파일에 대한 유틸이 아니다 보니
원활히 다룰 수 있는 툴이 없었다.

개중에 찾은 여러 프로그램 중 기본적인 SCP 역할은 하고 있는 프로그램을 발견,
그 프로그램으로 급하게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이리저리 만지고 있다.

손에 익숙한 m-view나 PiView 같은 프로그램이 아니라서 어색어색 하긴 하지만
확실히, 회사 다니면서 나름 프로그램 라인에 있었던 터라
프로그램 겉만 보고 어떤 기능이 어떻게 쓰이겠구나 라는 통밥은 쌓여서 바로 사용은 가능했다.

그러면서,

' 나름 이쪽에 대한 지식은 자산인데, 앞으로 전혀 써먹지 못하는 걸까? '
라는 생각이 문득 들게 되었다
PACS 쪽에서는, 뷰어를 제외한 나머지 시스템에 대해서는
나름 잔뼈가 굵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아까운 자산이, 사람의 몸 안에는 많이 남아 있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실제로 그렇지 않은가, 전혀 그렇게 생기지 않은 사람이 악기를 끝내주게 잘 다룬다던가.
하루종일 놀 것만 같이 생긴 사람이 생각보다 일의 단계가 잘 진행되게 계획을 짠다던가.

내 안에도 이렇게 조그만게 하나 있지만,
좀 더 많이 꺼내쓸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잠시 생각한 시간이었다.

덧으로,
앞으로 이젠 연구원으로 근무하게 되었으니
나만의 Integrated 된 지식베이스, 데이터베이스를 다시 꾸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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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7 23:14 2009/12/17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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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를 쓰고 싶은 병 다시 도지다

난처하다.

내 컴퓨터가 한대 생겼는데,

리눅스를 사용해서 이것저것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이 생겨 버렸는데
.. 리눅스 써서는 제대로 돌아가는 내가 쓰는 프로그램이 없잖아.

리눅스 깔고 그 위에 VM으로 윈도우를 깔아서 개발머신 + 공부머신으로 쓰자니
제대로 퍼포먼스를 발휘하지 못하는 컴퓨터한테 미안해 지고
반대로 하자니 리눅스의 수려한 손맛과 그래픽, 멀티태스킹을 사용하지 못하고

이거원, 어쩌지 -_ㅠ
나만 리눅스로 컴파일하는 공부 할 수도 없는 거잖아.
연구실 사람들 다 윈도우인데. -_;

아웅 어쩌징 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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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8 22:54 2009/12/08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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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

http://opencv.willowgarage.com/documentation/cpp/image_processing.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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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5 22:36 2009/11/15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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