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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ressive Sensing

signal X 를 압축하려면
  1.  인
     를 찾는다.  이 때,
    는 sparse 하다.
  2. 를 찾는다. 이 때,
    는 sparse 하다.

        →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는 signal을 sparse한 signal로 표현하여 압축할 수 있다.


compressive sensing은 이 성질을 이용하여 measurement로 original signal을 복원한다.


방법

  1. ,
    는 measurement이다.
  2.  하여 sparse signal
    에서 복원된 signal
     를 얻을 수 있다.

    ※ UUP (Uniform Uncertainty Principle) 을 만족하면 L1-norm 대신 L2-norm을 사용할 수 있다.
        (그럼 optimization이 쉽겠군!)


응용
 - Identity, orthogonal matrix나 DFT, DCT 때 사용하면 매우 효율적이다.


예제

인 signal이 있다.   
: signal의 dimension
measurement:
,   
: measurement의 개수

signal에서 모르는 것은 sparse signal인  
 이다.
 sparse signal C 만 구하면 original signal을 복원할 수 있다.

y는 다음과 같은 식으로 표현할 수 있고,

이 식을 이용해 measurement 로 sparse signal C를 구하고, 이것으로 signal을 복원한다.

http://ahnso.tistory.com/2 의 글을 퍼나름. 공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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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3 19:44 2010/10/13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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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K, VTK, CMAKE, VS10 관련 기록

ITK와 VTK를 정상적으로 잘 사용하고 있었다.
VS2005와 CMAKE도 정상적으로 잘 동작하고 있었는데

VS 2010을 설치하면서 문제가 난감해졌다.
VS10은 새로 설치하게 되면 기존의 compiling template 과는 중복되지 않는 문제가 있어
2005, 2010을 둘다 사용할 수가 없는 것 같다.
그래서 appdata 안의 msbuild 안의 디렉토리 내용을 다 지워주고 나서야
2010으로 컴파일이 가능했으며, 그로 인해 2005 버젼으로 만들어놓은 프로젝트들은
전체적으로 컴파일이 되지 않아 전부 2010으로 올릴 수 밖에 없었다.

에레이, 멀티로 사용해서 조금씩 넘어가려고 했었는데 ...

게다가 2010을 깔고 나니, CMAKE 가 cl.exe등에 대한 패스를 정확하게 찾아내질 못해
지혼자 프로그램이 꼬여버리는 난감한 상태가 발생했다.
2005도 언인스톨 해보고, 2010도 언인스톨 해보고, 레지스트리도 만져보고, cmake도 다시 해봤지만
결국 허사여서, 방금 윈도우 포맷을 끝냈다. ㅠ

2005는 이제 버려지고, 2010에 익숙해지는 수 밖에 없다. 아 놔.

게다가 ITK, VTK도 아싸리 처음부터 다시 빌드하고 있다.
할 일 많은데 이게 머야. ㅠㅠ

게다가 포맷해서 던파도 다시 인스톨 해야되는데
병원 컴퓨터 방화벽 걸려서 제대로 인스톨도 안된다 ㅠㅠ 으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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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7 17:51 2010/09/07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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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velet kernel 관련 링크

다부쉬? http://www.bearcave.com/misl/misl_tech/wavelets/daubechies/daub.h

계속 추가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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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2 15:59 2010/03/2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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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DICOM 관련.

DICOM SCP 기능이 갑자기 필요해져서, 인터넷을 극 찾아 헤메고 난리도 아니었다.
그동안 SCP 하면 써왔던 INFINITT(구 Mediface, Marotech)의 제품들이나
사내에서 테스트 목적으로 가지고 있었던 몇몇 타사제품에 익숙해서일까
최소한 '이정도는 되어야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이런저런 프로그램을 검색했지만
정말, 그 기준에 맞는 DICOM 관련 유틸은 너무나 찾기 힘들었다.

사실 그렇게 어려운 기술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확실히 인터넷에 공개될 만한, 유용한 파일에 대한 유틸이 아니다 보니
원활히 다룰 수 있는 툴이 없었다.

개중에 찾은 여러 프로그램 중 기본적인 SCP 역할은 하고 있는 프로그램을 발견,
그 프로그램으로 급하게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이리저리 만지고 있다.

손에 익숙한 m-view나 PiView 같은 프로그램이 아니라서 어색어색 하긴 하지만
확실히, 회사 다니면서 나름 프로그램 라인에 있었던 터라
프로그램 겉만 보고 어떤 기능이 어떻게 쓰이겠구나 라는 통밥은 쌓여서 바로 사용은 가능했다.

그러면서,

' 나름 이쪽에 대한 지식은 자산인데, 앞으로 전혀 써먹지 못하는 걸까? '
라는 생각이 문득 들게 되었다
PACS 쪽에서는, 뷰어를 제외한 나머지 시스템에 대해서는
나름 잔뼈가 굵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아까운 자산이, 사람의 몸 안에는 많이 남아 있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실제로 그렇지 않은가, 전혀 그렇게 생기지 않은 사람이 악기를 끝내주게 잘 다룬다던가.
하루종일 놀 것만 같이 생긴 사람이 생각보다 일의 단계가 잘 진행되게 계획을 짠다던가.

내 안에도 이렇게 조그만게 하나 있지만,
좀 더 많이 꺼내쓸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잠시 생각한 시간이었다.

덧으로,
앞으로 이젠 연구원으로 근무하게 되었으니
나만의 Integrated 된 지식베이스, 데이터베이스를 다시 꾸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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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7 23:14 2009/12/17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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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

http://opencv.willowgarage.com/documentation/cpp/image_processing.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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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5 22:36 2009/11/15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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