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지만,
퇴근하고 편안하게 만날 친구가 없는 이상
마음의 안정을 둘 곳은 취미생활 밖에 없었다.
기타를 잡았으나, 짜증나는 그녀석의 모습이 자꾸 떠올라 포기해 버렸고
사진기를 잡으려 했으나, 돈이 너무 들어 포기했다.
할 게 없다.
마음 둘 곳이 없다.
시로코 서버, 검성 커피곰. 3월 12일 현재 69렙.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