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곰의 미투데이 - 2008년 7월 10일

  • 아침에 일어났는데 9시였다. 그런데 연구실까지 10시에 모여야 해서 밥도 먹는둥마는둥하고 바람같이 달려가는 도중에, 배가 너무너무 아팠는데, 오전에 세미나를 하느라고 화장실도 못가고 4시간째 괴로워했다. 세미나가 끝나는 순간 이 몸매로 바람같이 화장실로 돌격!(오늘의느낀점 배변생활은철저히)2008-07-10 14:45:23
  • 아, 내 땀냄새에 질식해서 죽을것같아요.(살..살려ㅈ 커헉)2008-07-10 19:45:36

이 글은 커피곰님의 2008년 7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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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1 04:33 2008/07/11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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