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음악을 하겠다고, 크게 결정하고
던파를 접고, 각종 기타 잡 취미생활을 접고
생긴 돈으로, 처음 지른 아이템.
순서대로
nanoKey, nanoPad, nanoKontrol
맨 위의 것은, 미디의 마스터키보드 같은 개념의 키보드 형식으로
저 조그만 바디 안에 웬만한 중저가형 키보드가 할 수 있는걸 다 할수 있다.
3옥타브, 뭐 정확히는 2옥타브겠지만
저 범위를 옆의 버튼으로 다음 단계, 다다음 단계로 넘길 수 있게 되어있다
모듈레이트 기능(음떨림 기능)도 물론 포함.
두번째 것은, 드럼 및 간소한스크래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패드.
물론 각 패드마다 별도의 음향을 적용시켜서 즐겁게 사용할 수도 있다.
특히, 저 회색으로 되어있는 부분은 X-Y 패드라고 해서
Y축은 소리 음량, X축은 특정 기능(반복, 특정이펙트 등)을 변경시킬 수 있는데
손가락으로 쭉 더듬고 밀고 하는 모습이 스크래치의 그것과 매우 흡사하다.
가장 기대되는 세트.
세번째는, 각 음향을, 포토샵에서의 '레이어' 개념으로 조절하고 콘트롤할수 있는 것.
좀 더 다양한 기능이 있다고 하지만, 아직 공부중이라 잘은 모르겠다.
사실 이 부분이 가장 핵심인 부분인 것 같다.
그냥 단지 포토샵에서의 '레이어 기능' 이라고 해도,
사실 레이어 없이는 포토샵이 의미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 않은가.
엊그제 중고로 구매를 확정하고
어제 금액을 모두 입금하고
오늘 택배로 집에 '왔다' 는데
나는 아직 연구실에 있고
마음은 이미 집에 가서 마구 만지고 있는데
가슴은 아프고 쓰라리고
아휴
언능 집에 가서 풀어보고 싶다!
추가 글은 실제 만져보고.
nanoKey, nanoPad, nanoKontrol
맨 위의 것은, 미디의 마스터키보드 같은 개념의 키보드 형식으로
저 조그만 바디 안에 웬만한 중저가형 키보드가 할 수 있는걸 다 할수 있다.
3옥타브, 뭐 정확히는 2옥타브겠지만
저 범위를 옆의 버튼으로 다음 단계, 다다음 단계로 넘길 수 있게 되어있다
모듈레이트 기능(음떨림 기능)도 물론 포함.
두번째 것은, 드럼 및 간소한
물론 각 패드마다 별도의 음향을 적용시켜서 즐겁게 사용할 수도 있다.
특히, 저 회색으로 되어있는 부분은 X-Y 패드라고 해서
Y축은 소리 음량, X축은 특정 기능(반복, 특정이펙트 등)을 변경시킬 수 있는데
손가락으로 쭉 더듬고 밀고 하는 모습이 스크래치의 그것과 매우 흡사하다.
가장 기대되는 세트.
세번째는, 각 음향을, 포토샵에서의 '레이어' 개념으로 조절하고 콘트롤할수 있는 것.
좀 더 다양한 기능이 있다고 하지만, 아직 공부중이라 잘은 모르겠다.
사실 이 부분이 가장 핵심인 부분인 것 같다.
그냥 단지 포토샵에서의 '레이어 기능' 이라고 해도,
사실 레이어 없이는 포토샵이 의미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 않은가.
엊그제 중고로 구매를 확정하고
어제 금액을 모두 입금하고
오늘 택배로 집에 '왔다' 는데
나는 아직 연구실에 있고
마음은 이미 집에 가서 마구 만지고 있는데
가슴은 아프고 쓰라리고
아휴
언능 집에 가서 풀어보고 싶다!
추가 글은 실제 만져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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